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내돈내산] 합정역 쇼룸 : 세련되고, 귀여운 선물할 때는 키티버니포니

본문

반응형
 

[목차]
1. 매장소개
2. 구매후기
3. 위치




1. 매장소개

합정역 근처 약속이 있어, 평소 가고 싶었던 키티버니포니(maison kitty bunny pony) 오프라아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합정역에서 조금 떨어진 주택가 사이에 있어서, 매장을 찾기가 조금 어려웠는데요. 우여곡절 끝에 찾게 된 매장 외관은 주택을 개조한 카페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키티버니포니 패턴의 천을 가지고 직접 제작할 수 있는 패브릭 매장입니다. 저는 손재주가 없기 때문에, 더 안쪽에 위치한 키티버니포니 매장으로 갔습니다ㅎㅎ

예쁘지 않나요..?ㅎㅎ

happy bunny kitchen glove (20,000원)

키티버니포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피 버니 패턴의 키친 글로브를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서 아쉽게도 구매하지 못했는데요.. 다행히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했을 때, 재입고가 되어서 직접 실물을 보고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구매후기는 아래에서 설명드릴게요:)


Quilting happy buuny Earphone pouch (19,000원) / Laptop pouch (48,000원)

노트북 파우치, 에어팟 파우치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에어팟/노트북 파우치는 단정한 누빔 소재에 귀여운 하얀 토끼 패턴이 만나 멋진 반전을 보여주었어요.

Maison KBP seoul string Pouch (8,000원)
Square bag (18,000원 ~ )

다양한 패턴의 파우치 / 에코백도 판매하고 있었구요.

1층의 다른 방에는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쇼파가 앙증 맞고, 귀여웠습니다.

맞은 편에는 화초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다른 곳과 일정기간 동안 콜라보한 듯 했습니다.

2층에는 주로 침구류를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저희 집 침구류와 비슷해서 찍어보았어요:)

알록달록한 패턴과 색깔로 침실의 포인트를 준 모습입니다. 따뜻한 느낌이지만, 호불호가 갈릴 듯 하네요.

액자와 커튼도 있어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종류는 다양하지 않지만, 의류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홍대 근처 약속이 있으신 분들은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다양한 패턴의 제품들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거든요. 다음 구매후기로 넘어가겠습니다.


2. 구매후기

선물용은 포장비가 다른데요. S 사이즈는 500원, M 사이즈는 1,000원인데, 포장이 귀엽기로 유명합니다.

제가 구입한 happy bunny kitchen glove (20,000원)인데요. 키친 글로브 치고 가격대는 다소 높았지만, 두 개가 한 세트고 무엇보다 귀여운 디자인에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안감이 두꺼워서 뜨거운 용기를 잡아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겉감이 검정색이라, 이물질이 묻어도 쉽게 더러워지지 않았어요.

마지막으로 좌우구분 없이 양손 사용 가능해서 편리했습니다. 만족만족.

3. 위치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 : 네이버

방문자리뷰 817 · ★4.62 · 일요일 11:00 - 19:00,공휴일 휴무,평일 11:00 - 19:00,월요일 휴무,토요일 11:00 - 19:00

m.place.naver.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이전 댓글 더보기